올가 스토리

ORGA 마이스터

유기농 재배의 달인 ORAG MAISTER

올가 포도는 알량해, 마이스터 이구자 생산자

이 집 포도의 명성이 높아지면서 한 집 두 집 유기농 포도 농사를 짓는 집들이 늘더니, 2001년에는 마을 전체가 우리나라 최초의 친환경 과수 재배지 인증을 받았다. 이 집 포도와 여느 포도와의 차이점은 정읍 특유의 풍토와 포도가 먹는 ‘밥’에 기인한다.

올가 유기농 완숙토마토·대추방울토마토 윤동현 생산자

윤동현 마이스터는 올가의 대표 마이스터 중 한 사람이다. 윤 마이스터는 그의 농장에서 유기농 완숙토마토와 대추방울토마토를 기른다. 사실 유기농을 선택한 농부가 갖추어야 할 가장 미덕 중에 하나가 인내심이다.

입안 가득 무릉도원이 출렁~ 올가 유기농 복숭아 마이스...

김현상 생산자의 복숭아 농사는 한겨울 가지치기부터 시작된다. 가지를 잘 쳐줘야 열매가 햇볕을 고루 받을 수 있다. 3월에는 땅에 거름을 주고, 나무에 친환경재제를 뿌려 병해충을 없앤다. 4월 꽃피기 직전 꽃망울이 부끄러워 고개를 들까말까 할 때”

생명환경농법으로 딸기 농사짓는 서보점 생산자

서보점 생산자는 친환경적인 병해충 예방을 위하여 고삼, 제충국, 소리쟁이, 은행나무 등을 이용해 직접 만든 천연살충제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농약을 사용하지 않고도 효과적으로 벼충해를 막을 수 있습니다. 특히, 딸기 농사에 가장 번거로운 존재인 진딧물을 퇴치하기 위해

옛 선조들의 방식 그대로 농사짓는 임영규 생산자

자연이 주는 그대로 천천히 따라갑니다. 충북 제천에서 11가지 친환경 잡곡을 재배하고 있는 40년 경력의 임영규 생산자는 처음 농사일을 시작할 당시 과수원을 했었는데 독한 농약으로 인한 육체적, 정신적 피해 뿐 아니라 자연 생태계의 피해가 커지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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