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하스 라이프

제철노트 맛과 영양이 한껏 최고에 오른 제철 먹거리! 더 맛있고 건강하게 즐기는 지혜를 알려드려요.

김장철 슈퍼스타 [6]

김장철만 되면 유독 바빠지는 친구들이 있으니 바로 무와 굴. 김장에 절대 빠질 수 없는 귀한 재료인 무와 굴이 오랜만에 만나 서로의 안부를 물었다.

2014.11.13 | 조회수 2,235 | 추천수 0

다시, 토마토가 익어가는 계절 [8]

토마토에 설탕을 뿌려 드시는 분들이 많던데, 그러지 마세요. 설탕을 신진대사하는 과정에서 토마토에 든 비타민B1이 손실되거든요. 정 단맛이 그리우면 설탕 대신 꿀을 곁들여 드세요.

2014.08.05 | 조회수 1,968 | 추천수 0

보랏빛 슈퍼 히어로, 블루베리 [7]

안토시아닌 성분은 특히 블루베리 껍질에 많이 들어 있어 웬만하면 껍질 째 먹도록 하자. 또 100g에 56kcal밖에 되지 않아 다이어트를 할 때도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다. 식이섬유가 풍부해 변비 해소에 좋다는 점도 여성들이 이 과일을 찾는 이유다

2015.05.18 | 조회수 1,854 | 추천수 0

시금치의 최강자 섬초 vs 포항초 [7]

시금치는 사시사철 나지만 겨울에 노지에서 나는 시금치는 향이 강하고 당도가 높아 최고로 쳐준다. 그중에서도 최고의 시금치를 꼽자면 조금의 망설임도 없이 전남 신안군 비금도에서 나는 ‘섬초’와 경북 포항에서 나는 ‘포항초’를 꼽을 수 있다.

2016.01.27 | 조회수 2,074 | 추천수 0

배추 없는 식탁, 상상되세요? [9]

배추를 약초로 취급했던 역사는 <동의보감>과 <본초강목>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동의보감>에는 ‘배추는 성질이 평하고 맛이 달며 독이 없다. 음식을 소화하며 위와 장을 통하게 한다. 술 마신 뒤의 갈증을 멎게 한다’고 기록되어 있고, <본초강목>도 이와 비슷한 내용을

2013.12.26 | 조회수 1,957 | 추천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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